전체 글 (39) 썸네일형 리스트형 HUG, 대출 부적격자 크게 늘어! (feat, 버팀목 & 디딤돌 대출) 정부가 2019년 9월부터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에 대한 자산 심사를 실시하자 부적격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 심사를 통과했다가 사후 자산 심사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제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이 나오고 있다. 디딤돌 대출 부적격 사례는 2019년 153건, 에서 2020년엔 11월까지 1987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부적격은 두 배 이상 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팀목과 디딤돌 대출은 서민들의 주거 안정 자금을 위해 정부가 출시나 저금리 상품이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과 순자산가액 2억 8800만원 이하 디딤돌 대출(내집마련)은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과 순자산가액 3억 9100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 강남 아파트 25% 타지역 거주자가 구매? #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A씨는 지난해 말 서울 반포 재건축 추진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한다. 세금 부담이 있었지만 더 늦으면 강남아파트 값이 폭발적으로 뛰어 엄두조차 낼 수 없을 정도의 가격이 될까봐 서둘러 결정한 것이다. "지금 서울에 학교를 다니는 자녀들이 나중에 결혼하면 물려줘도 될것 같다"는 판단하에 서둘러 구입한 면도 있는것 같다. #최근 부동산 컨설턴트 B씨는 지방 유지들의 '똘똘한 한채' 상담 문의로 분주하다고 한다. 그는 "작년 7/10 부동산 대책 때 올해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사업장에 대해 조합원은 2년을 의무 거주해야 한다는 규정이 나왔으며, 아직 관련 법은 통과되지 않았지만 그 전에 조합 설립을 서두르는 단지가 많다"며 "그 동안 전혀 움직임이 없없던 압구정 재건축 단지들의 조합 .. 공공주택? 중산층의 외면 가속화시킬 작정... 2020 에서 넘어온 2021년에도 부동산 관련 이슈들을 정리하면서 내적으로 올라오는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 현 정부의 인기가 급락하는 이유가 부동산 문제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척하며, 그들의 딴생각으로 가득찬 머리굴리기에 바쁜 정책 관련 주체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대책들이라고는 도무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대책이라고 생각하기엔 터무니가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혁신적이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주문하였다고 한다. 여기까진 좋다 하지만 현 정부가 논의 중인 주택은 공공중심의 주택 공급 정책이란다. 부동산을 통한 이익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정책 기조를 두었다는게 그 주택들을 국가 소유로 하겠다는 대책 밖에 없는 건가. 이게 무슨 북쪽나라 하이파이브 하는 소린지.... 현재 부동산 전.. 2021 알아두면 좋은 금융제도 정리하기 오늘은 부동산에 국한되지 않은 알아두어야 하는 2021년 금융제도에 대해 간단하고 종합적으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알아두시면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연 24% 였던 법정 최고금리가 올 하반기 부터 연 20%로 떨어진다. 금융위원회는 이자를 덜 내도 되는 저신용층이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하겠지만 연 20% 초과 대출자 31만 6000명의 금융시장 접근이 어려워지며 3만 9000명이 불법 사금융 시장으로 흘러갈 가능성에 주의를 두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2021년 3월 25일에는 청약 철회건, 위법계약 해지권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된다. 청약 철회권을 사용하게 되면 은행과 보험의 금융 상품은 물론 복잡한 투자 구조를 갖춘 펀드 등 투자성 삼푸도 7~15.. 종부세! 단독명의가 공동명의보다 유리하다?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면서 다른 주택을 처분하고 1주택만 보유하는게 대세가 되고 있다. 하지만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면 해당 주택을 매각하기 전까지 보유세만 낼 뿐 주택에서 그 어떤 이익을 얻지 못하게 된다. 이 때문에 세금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월세 같은 임대수익과 양도차익을 얻을 수 있는 '만만한 두채' 또는 '견딜만한 세 채'전략을 택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주택보다 입주권이 최고의 절세법 다주택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입주권이다. 1주택 상태에서 주택을 추가로 사지 않고 조합원 자격을 주는 입주권을 구입하면 취득세와 보유세, 양도세를 모두 줄일 수 있다. 조정대상지역 주택 보유자가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추가로 매입하면 8%의 취득세를 낸다. 이에 비해 조정대상지역의 입주권을 .. 깡통전세 급증... "보증금 떼일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사는 신혼 박모씨는 요즘 전세보증금 떼일 걱정에 스트레스가 크다. 기존에 사는 집이 작아 최근 큰맘 먹고 더 큰 역세큰 빌라로 이사했는데 석 달 전 집주인이 잠적했기 때문이다. 대부업체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는데, 말로만 듣던 '깡통전세'가 본인에게도 일어나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셋값이 매매값을 역전하면서 나중에 집주인이 집을 팔아도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이른바 '깡통전세'가 서울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를 골자로 한 새 임대차법이 작년 7월 말 시행되면서 전세 매물이 급격히 없어지자, 전세가격이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임대차법 시행 이후 세입자 대부분이 전세 계약을 연장하면서 전세 매물이.. 2021년에도 집값 계속 상승? 새해에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연령과 거주 형태, 지역 등에 상관 없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민간 연구소와 금융회사도 올해 집값이 우상향할 것으로 내다봤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도시 2381가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0세 미만의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37을 기록했다. 작년 8월(131)과 11월(136)에 이어 또 다시 주택 가격전망지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한다. 지수가 100보다 클수록 긍정적 응답 비율이 더 높다는 의미로 본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 올해 주택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한 사람이 전월보다 늘었다는 뜻이다. 다른 연령대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40세 이상~50세 미만의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129로, 지난해 11월(128)에 이어 .. 이전 1 2 3 4 ··· 6 다음